2019年9月26日 星期四

離離合合

這分分合合的世界喲~
特別感慨,我的室友離婚了
我的萬年單身的古怪好朋友談戀愛了

嗯!我古怪的好朋友都談戀愛了我到底在幹嘛?
要死了,我也要早上晚上有個人和我叭叭叭個不停
雖然現在也不是沒有一個這樣的人
但又不是什麼關係就會顯得特別沒有踏實感
反正可以做的就是讓自己變強大
不靠任何人,我也可以過好我要的生活
但當我需要被照顧的時候那個人也出現就好了

世界那麼大,能遇到互相喜歡互相想在一起的人
真難
反正總會有我愛他他愛她的故事
一心一意這種事我也不敢太相信會出現了
哪有那麼好的人
直到那個100%可以完全信任的人出現前
我應該會一直都是一個人吧

근데 나도 연애학고싶으면 어떻게...?
太煩了!

2019年9月17日 星期二

다시

드디어 우리 만았어~ 7년후 첫만아
아직 신기하라고 느낌
옛날과 정만 완전 달라졌어~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도 몰라
그래도 점점 더 놓어줘서 다행이야
더 좋아하게 된 느낌
사람인지 언어인지 알 수 없는 이유
자연스러운 애교를 할 수 있어, 왠지??ㅋㅋ
함께 보낸 시간 절대 잊지 않을 거야
날 슬프게 하는 일도 있어
하지만 난 그걸 바꾸도록 노력하자!!!
사람의 마음은 너무 바꾸지 어렵다
나 꼭 노력해! 많이많이!!!!

아직 모르겠어
좋아 아니면 않아...
너무해!

2019年9月9日 星期一

3일 남았어

3일후는 우리의 7년 만에 처음 만나
아직 너무 긴장해~
이 며칠 동안 열심히 안배하고 있어
요즘도 여전히 매일 수다를 떨고 있어
또 자기 걱정은 네가 가면 우린 안 그럴 까봐..
그랫서 다음 며칠 동안은 더 긴장했어
도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빨리 알고 싶어!

그날 책 좀 사다 줘
결국 선물이 되라고 했지
몇 초 동안 감동 받았어
그 이유는 내가 같이 놀러가서....
하지만 내가 너에게 선물을 주길 바라는 이유는
네가 주고 싶기 떼문이야!!
뭔가 감사하기 위해서가 아니야..헐
진짜 완전 바보야 이놈

2019年9月4日 星期三

혼란 상태

나는 나 잣신만의 것이 아닌가 하는 읫심을 품게 했다
그냥 찬구라면 이렇게 수다 떠는 게 정상일까?
나 진짜 잘 모르겠어...복잡해
갑자기 네가 왔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게 될까 봐 두려웠어
좋다면 당연히 좋다 근데아니라면?
난 정말 괴롭겠지??

나를 위했어, 나를 만나고 싶어서 왔잖아?
그리고 네가 했던 말
아렇게 생각하면 좀 또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할 뿐이야
너무 위험한 사이네 우리...

2019年9月3日 星期二

좋아

요점히 한국말 쓰서 전보다 더 좋아진 거야
그래서 말하면 좀 약해진 모습
12일 완전 기대하고 긴장했어
만나면 무슨 말을 하면 좋은까 이런거 많이 고민했어
오랜만에 만난 거나까
완전 설렌다 ㅠㅠ
말이 못해면 나 어떻가지? ㅋㅋㅋ
그냥 화이팅 하자!!

이렇게 매일 함께 노력하는 모습 참 좋아~
함께라서..

2019年8月26日 星期一

고마워

나를 이해했어 고마워
나를 항상 찾았어 고마워
나 때문에 걱정돼 고마워
내 불평을 들었어 고마워
나를 안심시키 고마워
나를 위해 고마워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모두다 고마워
제발 내 꺼하자

2019年8月23日 星期五

하루하루 더

오늘은 조금만 통화했어~
좀 설레임 도 긴장했어
대화도 잘 할 수 있엇서 정말 다행이야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이래도 좋아
나만이 아니길 바라
나도 그에게 공간을 주는 것을 배우고 있어
그가 내일 자진햇서 나를 찾으면 60%는 확실하겠지?
비록 나는 그가 놀러 갈 때 나를 찾길 원하지만
정말 모순이네...

오늘까지 그의 꿈을 세 번이나 꿨어
게다가 3일 연속이야
생리 시계도 점점 그와 비슷했어
매일이 5시 꼭 일어났어
완전 신기하잖아?
역시 내일은 어떻게 될까?
긴장된 기대
됐다...자야지 잘자.

2019年8月22日 星期四

ㅇㅇ 인가요?

원래는채팅을 통해 한국어를 잘 진보했 는데
어느새 좀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어떻게 된 일이냐?
하루하루가 더 애매한 느낌
근데 그런 느낌이 좋아
지금 보면 내가 다른 남자들을 무시하게 만든 유일한 사람이야
그 사람 말고는 다른 사람과 연락하고 싶지 않아
아차...설레는 느낌이야...?
하지만 두려워하는 건 착각이야
그러니 계속 지켜보자!

2019年8月21日 星期三

45.7cm

많이 연습해야 지?

요즘히 ㅎㅁ랑 다시 많이 연락했어
구월에 날 보러 올지도 몰라
우리도 점점 예전처럼 지내
이 느낌이 완전 좋네~
옛날에는 항상 나를 아가 꼬맹이라고 불렀어
지금 누나라고 불렀어
그리고 가끔 나를 오빠라고 부릇가도 한다
 
근데 그가 뭇슨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어
될 수 있으면 당연히 좋다
롱디는 무섭지 않아, 그러나 그는 연하이야
어차피 나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하지만 내가 아는 건 나는 그가 나를 찿는 느낌을 좋아해.

2019年8月7日 星期三

講個故事

今年七夕,織女再也等不到她的牛郎
以往一年一次的鹊桥會
只剩下織女依舊在鵲橋的另一端苦苦守候
殊不知牛郎脫離了異地的日夜苦思
早已在人間另尋佳人天天夜夜地相守
織女知曉後,終日以淚洗臉
牛郎卻連當面說清楚的勇氣都沒有
甚至如今連捎信都懶
備受煎熬的織女終於受不了
竟從一個天真單純,沒心沒肺的仙女
進而化成了滿心仇恨,不再快樂的魔女

其實在織女的內心深處仍有一絲絲的善心
有時候內心深處的自己會一直不停地把理智給拉回來
但在遇到一些事的時候,又會跟個火山爆發一樣
毫無預告的把所有努力變好的一切打回原形
織女很累,很煩
誰又想過這種生活?
能快樂的話誰又不想?
只是,這不是說做得到就能做到的。
故事也許還沒到結尾
但我希望織女能盡快找到真的對自己好的
畢竟,人和神還是有差距的
找個神仙才能與織女的仙女身份匹配呀。
沒事幹嘛要往人間尋找凡夫俗子壓低自己的身份呢?

如果牛郎膽敢與她人共度原本屬於二人的七夕
那還真的是不要臉了。